에코바이오의학연구소, OEM·ODM 사업 본격화... 글로벌 시장 확장

조회 61회 작성일 26-09-01 16:39
"서천 공장 ISO 22716 인증, 4개 대륙 인증 완료... 글로벌 브랜드 맞춤형 솔루션 공급"
(주)에코바이오의학연구소가 OEM·ODM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30년 천연 원료 연구 기술력과 ISO 22716 인증을 갖춘 서천 공장의 글로벌 표준 제조 시설을 바탕으로 글로벌 브랜드들의 맞춤형 화장품 제조에 나서고 있다. 미국 FDA, 중국 NMPA, 사우디아라비아 SFDA, 말레이시아 NPRA, 유럽 CPNP 등 4개 대륙 주요국 인증을 완료하며 글로벌 진출의 법적 기반을 구축했다. 병, 튜브, 스프레이 등 모든 형태의 화장품 제조가 가능하며, 원료 입고부터 포장까지 전 공정을 갖춘 통합 생산 시설이다. 글로벌 화장품 OEM·ODM 시장은 2026년 371억 달러에서 2035년 614억 달러로 성장할 전망이다. 구태규 (주)에코바이오의학연구소 의장은 "글로벌 표준 시설과 4개 대륙 인증 완료는 에코바이오의학연구소가 신뢰할 수 있는 OEM·ODM 파트너임을 입증한다"며 "천연 원료 연구와 첨단 제조 역량으로 K-뷰티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에코바이오의학연구소는 해양 미세조류 아스타잔틴, 녹나무 추출물, 병풀 성분 등 차별화된 천연 원료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했다. 소량의 맞춤형 생산부터 대량 생산까지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으며, 품질 관리는 ISO 22716 기준에 맞춰 구축되었다. 헤드스파K는 전 세계 16개국 40여 개 매장에서 운영 중이며, 2027년 글로벌 100호점을 목표로 중동, 유럽, 미주, 동남아시아 시장을 확장하고 있다. 최근 브라질, 스페인, 캄보디아, 베트남 등 글로벌 파트너들과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구태규 의장은 "천연 성분 기반 제품에 대한 글로벌 수요는 더욱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에코바이오의학연구소의 30년 기술력이 이 시장 성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에코바이오의학연구소는 B2B 원료 공급과 B2C 완제품 판매를 병행하는 이원화 전략으로 3년 내 연 매출 50억 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4개 대륙 인증 완료로 글로벌 브랜드들의 현지 시장 진출을 용이하게 한다. 국제헤드스파협회와 협력하여 K-스칼프케어 교육 프로그램을 글로벌로 확산하고 있으며, 이는 제품 판매 확대로 이어진다. 구태규 의장은 "OEM·ODM 사업은 단순한 제조 수탁이 아닌 글로벌 브랜드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한 공동 성장"이라며 "30년 천연 원료 연구의 결과물이 글로벌 시장에서의 가치를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지금 뜨는 미용 트렌드, 가장 먼저 받아보세요
무료 회원가입하고 최신 기사 받아보기
저작권자 ⓒ 미용경영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이 섹션의 다른 기사
- 이전 기사구태규 에코바이오의학연구소 의장, 글로벌컬처리더스인물대상 수상 26.09.02
- 다음 기사에코바이오의학연구소, 인도서 K-뷰티 비즈니스 확대… 글로벌 파트너십 본격화 26.08.31
